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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10:20

새댁의 열정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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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드디어 대망의 집장만의 꿈이 이루어진다 
하루 하루 사는 보람이 요즘들어 느껴진다 
난 그동안 3년을 살던 전세 아파트를 부동산에 내 놓았다 
집사람은 이집이 정도 많이 들었다면서 하루하루가는게 아쉬운가보다 
요즘은 내가 야간 근무인지라 출근시간이 정반대라서 집사람의 살결이 너무도 그립다 
지금처럼 출퇴근 시간이 반대인것이 일년에 분기별로 두번있다. 
그래서 요즘처럼 시간이 안맞으면 거실에서 급하게 뒤로 아내를 박아 대곤 해결을 한다 
가끔은 집사람을 신발장에서 마주치기도 한다 

그런날엔 난 아내의 스커트를 급하게 벗긴다.. 
누구에게 잘보이려는지 화장을 곱게 한 아내.. 
난 그모습을 보면 옆자리 여직원이 생각이나서 더욱 성욕을 느낀다 
아내는 늘 정장을 입고 출근하기 때문에 스타킹이 무척이나 섹시하다 
지하철에서 마주한 여인의 스타킹을 보면 문득 성욕을 느끼기에 출근시간에 아내를보면 
격한 성욕이 느껴지곤한다 

"...아흥..여보...저 늦었어요....안되는데..흑... ....아흥 좋아.." 

아내를 집안으로 밀고나선 신발장에 가방을 올려놓고 스커트를 올리곤 그대로 스타킹위로보지를 핥는다.. 
아내는 늘 스타킹한개를 빽에 갖고 다닌다...늘 그걸 의심하지만 아내는 비상용이라고 한다 
정장입은 상태로 뒷치기를 하면 늘 여직원이 상상된다.. 
나른한 점심을 먹고 느긋히 미스정을 바라보면 좃이 벌떨거린다 
아내 역시 나의이런 섹스를 무척이나 즐긴다. 
가끔은 밤에 섹스를 할때도 옷을 입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때 마다 아내는 내게 짖궂은 유혹을 즐긴다. 

"....미스터 김 ...나 좋아 하니...? 
요염한표정의 아내는 직장의 어떤 총각을 내게 비유한다.. 
난 그녀의 상상에 좋은 파트너가 되고 또한 나역시 여직원 미스 정을 상상하면서 즐긴다.. 
남들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우린 늘 서로의 성감을 존중한다. 
섹스를 마치면 서로의 좋았던 감정 그리고 아쉬웠던 느낌을 서로 솔직하게 나눈다 

내가 상상한 상대를 아내는 열심히 그느낌 그대로 연출해준다 


"....아 흑..미스정...정양아..네 보지..만지고 싶었어..흑.. 

난 미스정을 상상하며 스커트를 벗기곤 보지를 핥는다. 
아내는 이런날은 팬티를 입지 않고 섹스를 준비한다 
난 열심히 스타킹을 입힌채 아내의 다리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핥는다 
숨결이 급해지면 아내의 입에선 미스터김을 찾는다... 

"김군아.....하학...너무좋아..아흥.. 

사랑하는 아내 가 주변의 남성에게 다리를 한껏 벌린채 절정에 이르러 찾는다.. 
내게 성적 흥분을 절정에 이르게 한다 
나 역시 회사동료 미스정을 부르면서 보지를 빨고 엉덩이를 핥고 나중엔 스타킹을 입으로 찢는다 
아내는 그럴때마다 쾌감에 몸을 떨었고 다리엔 힘이 더들어간다. 

난 이제 아내를 거칠게 다루기 시작할것이다.. 
아내는 직장동료에게 강간당하는 상상을 해주면 좋아해서 애액을 질질 흘린다 
실제의 느낌이 들게 할려면 여러가지 노력이 필요하다..조금의 매도 쳐야 하고 욕설도 중간중간 필요하다 
아내는 내게 음란한 시선을 넘겨보낸다... 
난 고르지 못한 아내의 숨결에 대충 분위기를 파악하고 우리들만의 섹스를 시작한다 

나는 아내에게 욕을 하고 가볍게 때리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눈을 흘기지만 매질과 욕설이 더해지자 자신의 내면의 음란한 성욕을 부추겨갔다. 
욕을 먹으면서도 아내는 열심히 내 좃을 만지고 흔든다...아내는 엉덩이를 내 얼굴쪽으로 돌리곤 소중히 내 좃을 입에 문다. 
좆을 정성스럽게 빨고 핥는 동안에도 내가 양쪽 젖꼭지를 잡아 비틀자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픔이 느껴졌겠지만 그 아픔 속에 
느껴지는 쾌감은 평소보다 훨씬 더 자극적 이었을거다. 

"이제 누워서 보지 벌려..그게 아니고..손으로 직접 벌리래니까....맞고 벌릴래..?" 

아내는 자기 손으로 보지를 벌리는 것이 너무 치욕스럽게 느껴졌지만 나의 말을 거역할 수 없었고 치욕도 아픔과 마찬가지로 또 
다른 자극으로 느껴지나 표정이 더욱더 요염해진다.. 
난 다시 아내가 좋아할 욕을 얼굴을 툭 치면서 내 뱉는다.. 

"이 씨팔년..보지털 한번 무성하네......보짓살도 두툼하고..." 

나는 계속 보지를 벌리게 하고는 혀로 속살을 핥고 음핵을 이빨로 살짝 물면서 아내를 또 다른 관능의 늪으로 빠트리기 시작한다. 
"아~잉...김군아....그..위에..그래 김군아...거기 그래 좀..더 세게 물어줘...하 학!..아...." 

" 미스정 아니 이런 좋은 보지를 그동안 남편에게만 줬더란 말이지...죽이네..." 

"아흑...김군아...하.아..학....아....아....잉.....아...웅.." 

"미스정...그대로 벌리고 있어...이제 좆으로 박아줄게...." 

"으..응...김군아..그래 ..하고 싶은거 해...빨리..박아줘...아....미치겟어..." 

나는 몸을 일으켜 좆을 잡고 미끈미끈한 보지의 촉감을 즐기듯 아래 위로 계속 문지르기만 하자 아내는 거의 광란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 같다. 

"허헉..김군아...아~잉..빠..빨리..제...발..." 

철벅..푸~욱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보짓물이 넘치고 넘쳐 흥건해진다 .. 
보지에 좆을 깊히 박아 넣었던 나는 곧바로 빼고는 휴지로 대충 훔친 다음 다시 집어 넣고는 숨 돌릴틈도 없이 연신 박아댔다. 

아..아...아...나 죽어..아..내 보지 터져....아학....나와...아학..." 

"우..웅..미스정 이 씨팔년 정말 죽이는 보지야...아.~~~~" 

"아..윽..헉..김..군아...헉...아...계속 터져 나와..아...흑...그...그만..." 

아내는 쉴새없이 탄성을 자아내며 나의 목을 바짝 끌어 안으며 엉덩이를 들석이다 
아내의 엄청난 몸부림에 견디지 못한 나역시 정액을 폭팔 시키고 좆을 껄덕이자 그 강한 느낌에 울부짖는 듯한 교성을 지르고는 
팽팽해진 몸을 축 늘어트렸다 
얼마간의 시간을 우린 죽은 듯이 조용히 있다가 몸을 일으켜 아내를 안아들 듯 욕실로 데려가 변기 뚜껑을 닫고 위에 앉히고는 
나는 욕조에 걸터 앉았다. 

"미스정..!! 내앞에서 오줌 누어바... 

"아아잉 ..김군아...니가 앞에 있으닌가 어떻게 누니......안그래도 오줌보가 터질 것 같은데...흑... 

요염하게 눈을 흘기는 아내.. 

"그위에 올라가서 눠....당신 아니 미스정 오줌누는 보지를 보고 싶어..." 

"어휴 변태...빨리 나가..!!.. 

"싫어...빨리 안누면 이번엔 혁대로 때려줄거야..." 

"아이씨..챙피하게....이번 한번만이야...너무 이상해...흑....." 

아내가 변기 위에 쪼구려 앉아 오줌누는 자세를 취하자 
나는 얼른 그 앞에 앉고는 보지에서 터져 나오는 오줌줄기를 가슴과 배 위에 맞으며 눈빠지게 쳐다보자 아내는 묘한 쾌감이 
온몸을 휩사는 것 같았다. 

"우와 미스정 오줌 죽이는데..뜨끈 뜨끈해....." 

오줌을 다 누고 일어날려는 아내를 그대로 뒤로 밀어 오줌을 뒤집어 쓴 변기 뚜껑위에 털퍽 주저앉히고 왼손으로 보지를 
벌리고는 요강에 오줌 누듯 오른손으로 좆을 잡고 보지에 대고는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하.앗...이건..아....김군아 이것은 하핫.....남편도 못해본건데..넘 이상해...아~잉..내 보지가 요강이야? 우쒸..." 

"우와 미스정아.... 이건 평생 꼭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기분 죽이네.." 

"아~잉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보지에다 오줌을 눌 생각을 해요..변태같아...." 

두사람은 서로의 몸에 비누칠을 해주고 샤워기로 장난을 치며 즐거워했다 

"여보 .오늘 내가 너무 심하게 대했으면 이해하고..난 너무 좋았어..." 

"저두요..앞으로 이런섹스 더 해주세요....전 당신이 상상하는 미스정이 되고 싶거든요.. 

"그렇겠지..당신도 김군 생각에 엄청 보지가 뜨겁던데... 정말 김군한번 불러서 해볼까...? 

"치이 나빳어요...그런데 정말 오르가즘 느낄때..저 김군 자지 생각했어요..... 

"당신 김군 자지 언제 보았어..?... 

"응...사실은 회식때 ..화장실에서 나오는데..제게..그걸 꺼내서 보여줬어요...흐흑..챙피해.. 

그랬다 김군은 술마신 상태에서 아내가 화장실에서 나오자 슬쩍 자지를 보여주곤 남자 화장실로 들어가더란다.. 

"그녀석 당신 엄청 좋아 하나보네..하하..어때 보닌가 좋았어..?... 

"당신도참..좋긴요..멀 보여야 보았다고나 하지...병신같이 쓱 꺼내곤 도망가니 볼수나 있어요...호호.. 
"그리도 당신 좃이 제일이에요....전 만족 해요..당신도 어디가서 꺼내보여주지마...죽일꼬야...호호.. 

"말은 이쁘게 한다닌가 하하..여보 당신 정말 너무 좋아...보지맛이 일품이야..하하 

"아 ..저도 너무좋아 오랜만에 당신 제대로 절 풀어줬어요...감사해요...여보...자지님..호호.. 
"여보 이사가면 이집 생각 많이 날꺼야...그치...이집분위기하고 섹스정말 잘 맞는데.. 

"참 ...자기 낮에 집에 있잖아 집 보러 오늘사람 없어? 

"글쎄 내논지가 이틀이라 이번주 부터 좀 오겠지 목도 좋고 ..위치도 좋으닌가.. 

다음날 아침부터 몇사람의 방문이 있고나서 문제의 여인이 집을 보러왔다 
부동산의 소개를 들어보니 신혼부부였다 
매끄러운 머리결이 참 인상적이다 문득 샴푸 광고가 떠오른다 
관리비며 난방문제 여러가지 꼬치꼬치 묻는 그녀가 너무 귀엽다 
입속의 하얀치아 화장도 안한 애뜻한 두눈이 너무나 아름답다 

(어느녀석인지 복도 많지 ..저런 여자를 알로 목을테니...에휴...~~) 

츄리닝이 잘 어울리고 단정하며 봉긋히 튀어나온 엉덩이가 참으로 탐스럽다 
곱디 고운 그녀가 얼굴을 붉히며 화장실 사용해도 되느냐 묻는다.. 
당연한 질문을 왜할까 ...나야 너처럼 예쁜 아이가 우리 화장실에 앉는것만으로도 행복하지 
현관쪽에서 전화를 하고있는 부동산 직원이 밉다.. 

(저녀석만 없으면....문틈으로라도 볼텐데...아쉽네..) 

쪼르륵 소변 물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울컥 그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 흐미...이소리 사람 미치겠네...아휴...) 

커피물이 끓었다. 
식탁에 커피를 올려주었다.. 
부동산에서 온 남자가 사무실로 급하게 간다고 먼저간다 
여인에게 커피를 권했다.. 
맑고 깨긋한 여인..커피를 부드럽게 넘긴다... 
그런데 그때 사고가 생겼다.. 
저쪽에서 가만히 얌전하게 있던 강아지가 부동산 사내가 가닌가 갑자기 여인에게 덤벼드는 바람에 
눈이 동그랗게 놀란 그녀는 스스로 커피를 가슴에서 허벅지로 쏟아 버린것이다.. 

그리고 그녀와 나의 알콩달콩한 인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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